USB를 다 쓰고 나면 그냥 바로 뽑아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급할 때는 "안전하게 제거" 절차가 귀찮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절차를 생략했다가 파일이 손상되는 경우가 실제로 꽤 자주 발생합니다.
USB로 파일을 옮기고 나서 다른 컴퓨터에서 열었더니 파일이 깨져있거나, 아예 인식이 안 되는 경우를 겪어본 분이라면 원인이 이것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컴퓨터가 백그라운드에서 아직 파일을 쓰고 있는 도중에 뽑았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안전하게 제거해야 하는 이유와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1. 왜 그냥 뽑으면 안 되나
| 상황 | 결과 |
|---|---|
| 바로 뽑기 | 전송 중인 데이터 손상 가능성 |
| 안전하게 제거 후 뽑기 | 모든 작업이 끝난 상태에서 안전하게 분리 |
2. 흔한 실수
3. 언제 특히 조심해야 할까
반드시 안전 제거해야 하는 경우
- 대용량 파일을 복사한 직후
-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옮긴 직후
4. 실제로 안전하게 제거하는 방법
화면 오른쪽 아래 작업 표시줄에서 USB 아이콘을 클릭한 뒤 "하드웨어 안전하게 제거"를 누르고, "장치를 지금 제거해도 됩니다"라는 메시지를 확인한 후 뽑으면 됩니다.
- □ 파일 복사가 완전히 끝났는가
- □ USB의 파일을 열어둔 프로그램이 없는가
- □ 안전 제거 메시지를 확인했는가
5. 자주 묻는 질문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확률이 높아지고 특히 대용량 전송 직후에는 위험이 커집니다.
해당 USB의 파일을 사용 중인 프로그램을 모두 닫은 뒤 다시 시도하면 됩니다.
손상 정도에 따라 다르며, 전문 복구 프로그램으로 일부 복구가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네, 외장하드도 동일하게 안전 제거 절차를 거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바탕화면의 USB 아이콘을 휴지통 모양으로 드래그하거나, 마우스 오른쪽 클릭 후 "추출"을 선택하면 됩니다.
파일 전송 직후 바로 뽑지 말고, 안전하게 제거 절차를 거친 뒤 뽑는 습관을 들이세요. 특히 대용량 파일일수록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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